유지우 프로필 고향 나이 이미자손자 루머 할머니 아빠 엄마

유지우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 최연소 참가자로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은 트로트 신동이다.
유지우는 충청남도 서산 출신으로 현재 부춘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 '미스터트롯3' 최연소 참가자로 대중 앞에 나선 유지우는 2025년 2월 첫 방송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조항조의 '정녕'을 부른 예심 영상은 204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경연이 진행되면서 유지우는 '쥬쥬핑' 팀에 합류, 절대음감으로 음정을 정확히 잡아내는 모습으로 심사위원 장윤정에게 "천재"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유지우는 결국 '미스터트롯3' 최종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독보적인 음색과 실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최근에는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에 출연하여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 '미스트롯3' 진 정서주에게 거침없이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를 모았다. 이 무대에서 유해준의 '내 소중한 사람에게'를 열창하여 "올하트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았고, 정서주와 함께 임형주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듀엣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 경연 외에도 유지우는 웹툰 OST 작업에도 참여하여 '가짜 공녀님의 만렙 토끼'의 '이렇게 갑자기 떠나가야 해요'와 '버려진 왕녀는 반역한다' OST '다 거짓말이길'을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또한,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팬과 전화 연결을 하고 팬을 위한 '인연' 무대를 선보이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팬덤명은 '유토피아'이며, '어린왕자', '마음을 울리는 가수', '쥬쥬핑'과 같은 다양한 별명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유지우 군이 가수 이미자 씨의 손자라는 소문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미자와는 아무런 가족 관계가 없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루머는 이미자가 유지우 군의 가창력과 감성에 감탄하며 좋은 가수로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유지우 군의 할머니는 방송에 직접 출연한 적이 있는 일반인이며, 그의 부모님 또한 연예인 출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