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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경실 이혼 남편 전과15범 나이 아들 손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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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오랜만에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경실의 나이는 올해 54세이며 이경실의 아들은 배우 손보승, 딸은 모델 손수아이다.아들 손보승은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출연해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딸 손수아는 지난 2016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실은 전라북도 옥구군 옥구면에서 출생해 군산시 소룡동에서 성장하였다. 1987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어 같은 해 MBC 문화방송 제1회 개그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면서 데뷔했다.개그맨 과 MC 외에 연기 등 다양하게 활동했다.



한편 지난 2003년 이경실은 남편 손광기 씨로부터
당시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맞아 갈비뼈 세 대와 골반뼈가 골절되는 폭행을 당했다. 이에 이경실은 변호사를 통해 이혼의 뜻은 했고 결국 2003년 이혼했다.
 이어 이경실은 200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재혼하면서 다시 삶을 재개했다. 하지만 이경실의 남편은 2015년 지인의 아내를 차 안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당시 이경실 연관검색어로 남편 전과15범 이라는 와전된 루머까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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