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신서유기7'에서 김원준의 노래가 언급되며 김원준 시청자들에게 이목이 집중되며 화제가 되었다.

올해 나이 47세로 지난 1992년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한 김원준은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얻었다.이후 폭발적인 가창력과 훈훈한 외모로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김원준은 지난 2016년에는 14살 연하의 지금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김원준의 아내는 미모의 현직 검사로도 화제가 되었다.

김원준은 과거 남희석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남희석이 검사 아내의 압수수색 노하우가 대단하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원준은 “결혼 전 이삿짐을 정리하면서 큰 박스 몇 개를 버리려고 하자, 아내가 무거운데 뭔가 중요한 게 들어있지 않겠냐고 해서 열어봤다. 그랬더니 그 안에 몇 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친필로 스크랩해놓으신 나의 활동자료들이 들어 있었다”며 “평소 무섭고 무뚝뚝했던 아버지가 나 몰래 친필로 날짜를 하나하나 기록하며 스크랩하신 걸 보고 펑펑 울었다”고 말해

한편 데뷔 초 치마바지로 큰 사랑을 받은 김원준은 앞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에 출연해 당시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김원준은 "치마바지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냐"는 물음에 "남자가 치마를 입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갔다. 스타일리스트랑 엄청 싸웠다"라고 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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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인맨00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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