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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이필모 서수연 아들 결혼 나이  인스타그램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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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연애의 맛 에는 시즌1에서 처음 만나 결혼까지 이어진 ‘1호 커플 이자 결혼 300일을 맞이한 이필모(나이 45세) 서수연(나이 34세 ) 부출가 출연해 근황을 보여줬다.

이필모는 이제 100일을 넘긴 아들 담호와 함께 ‘키즈 수영장’으로 향했다. 차로 이동하는 내내 아이가 괜찮은지 살피고, 울음이 터진 아이를 달래는 등 ‘초보 아빠’의 길은 험난했다.

한편 이필모가 담호와 외출한 사이 서수연은 오랜만에 이병헌 동생 이지안을 만나 휴식을 만끽했다. 대화 도중 이지안은 결혼 생활에 대해 물었고 서수연은 "남편이 나를 공주님처럼 대해줬는데 아들이 생기니 사랑을 뺏긴 것 같다. 꿀뚝뚝 눈빛이 담호에게 갔다"며 "둘 다 아들을 떠받드는 존재가 됐다. 그래서 아들에게 가끔 질투나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서수연은 이벤트에 대해서도 요새는 잘 안 해준다. 변했다고 이야기했다. 결혼 200일 이벤트를 묻는 질문에 서수연은 200일인 줄도 몰랐다 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그날 저녁 이필모는 결혼 300일을 기념하며 서수연을 위해 꽃 300송이를 담은 꽃바구니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300일 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일을 잊은 줄 알고 서운해하던 서수연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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